프로아트
   


"예술문화를 위해 존재합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1992년 12월에 창립한 (주)프로아트 매니지먼트는 차별화된 무대,
깊은 감동과 신선한 감각이 공존하는 무대를 만들고자, 전문적이면서도 다양한 시각으로 공연문화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여
왔습니다.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해 방송교향악단, 스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비엔나 신포니에타,
소피아 솔리스트 챔버 오케스트라, 야나첵 챔버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피아니스트 이보 포고렐리치,
오보이스트 엠마뉴엘 아뷜, 클라리네티스트 로저 살란더, 클래식 기타리스트 롤랑 디용과 안나 비도비치,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 줄리어드 스트링 콰르텟, 야나첵 스트링 콰르텟, 만하임 스트링 콰르텟,
LA 기타 콰르텟 등 해외 유명 연주단체 및 아티스트의 초청 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무대를 선사해 왔으며 국내 중견급
연주자들과 재능있는 신인들을 위한 공연을 기획하여 국내 클래식 무대의 다각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국내의 우수한 연주자들을 외국에 소개하는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고 폭 넓은 무대를 마련하여 항상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진정한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차별화 되고 실속있는 무대로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프로아트 매니지먼트는 예술문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가설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