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공연
 
 

이상희 피아노 독주회
Sanghie Lee Piano Recital



공연일시 2022년 06월 23일 (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모차르트홀
오후 7시 30분
주 최 프로아트엔터테인먼트
후 원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음대, 인디애나 음대, 신시내티 음대 동문회
협 찬 -
공연문의 02)585-2934~6
회원권 전석 20,000원(학생 50% 할인)





*Piano 이상희
섬세함과 다양한 색깔, 힘과 테크닉을 모두 겸비한 피아니스트 이상희는 NTD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Liszt-Garriso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Los Angeles International Liszt Competition 등에서 1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Beethove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Alaska International Piano-e-Competition, Dallas Piano Competition 등에 Finalist로 초청받아 연주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일찍이 음악에 재능을 보이며 5살에 피아노를 시작한 그녀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및 석사를 장학금을 수여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고, 음연 주최 베토벤 콩쿠르 1위, 피아노 듀오 협회 콩쿠르 대상, 한음 콩쿠르 1위, 연세대학교 협연 콩쿠르 1위 등 국내 유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또한 영 아티스트 콘서트, 유망 신인 데뷔 콘서트, 젊은이의 음악제, 다수의 독주회, 듀오 및 챔버 연주, 연세대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며,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애나 음대에서 연주자과정(Performer Diploma)을 실기 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신시내티 음대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박사 학위(Doctor of Musical Arts)와 최고연주자과정(Artist Diploma)을 취득하였다. 신시내티 음악대학 재학 중 8번에 걸친 학위를 위한 리사이틀에서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모두 Superior 점수를 받은 바 있다.

독주자로서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협연을 즐기는 그녀는 신시내티 대학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물론, 신시내티 음악대학에서 챔버 뮤직을
부전공으로 공부하면서 피아노 트리오 Canorus를 창단하여 미국 오하이오, 미주리 주 등에서 연주하였으며 2017년 Plowman Chamber
Music Competition Semi-Finalist, 2017년 OSTA (Ohio String Teachers Association) Chamber Music Competition 2위, 2016년 College-Conservatory Music Chamber music competition 1위에 입상하는 등 챔버 뮤직 리더로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Collaborative Pianist(Graduate Assistant)로 재직하며 1년에 50차례가 넘는 듀오 리사이틀에서 연주하며 방대한 듀오 레퍼토리를 쌓아왔다.

국내에서 신명원, 김용배, 계명선, 임금자, 이명선 교수를, 국외에서는 James Tocco, Eugene Pridonoff, Elisabeth Pridonoff, Emile Naoumoff를 사사한 그녀는 Yefim Bronfmann, Paul Schenly, Bruno Rigutto, 최희연, Carol Leone, Yoshikazu Nagai, Michael Chertock, Kate Soyeon Lee, Dror Biran, Ning An, Vivian Hornik Weilerstein, Roberto Diaz, Kyung Sun Lee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 및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태리 등에서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에도 참가 및 연주하였다.

또한 연주뿐 아니라 학문적으로도 깊은 소양을 가지고 “Rachmaninoff’s Early Piano works and the Traces of Chopin’s Influence: The Morceaux de Fantaisie, Op. 3 & The Moments Musicaux, Op. 16” 타이틀의 박사 학위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University of North Georgia에서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육자이기도 한 이상희는 University of Tennessee in Knoxville, Charleston Southern University 등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는 한편, 미국 전역에서 연주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In Joy and Sorrow”(희로애락)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독주회는 고국에서의 오랜만에 연주인 만큼 청중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물론 다양한 인생의 감정들을 마음껏 공유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W. A. Mozart / Sonata in B-flat Major, K. 333
F. Chopin / Ballade No. 4 in f minor, Op. 52
J. S. Bach - W. Kempff / Jesu, Joy of Man’s Desiring in G Major, BWV 147
J. S. Bach - F. Busoni / Chaconne in d minor, BWV 1004
N. Kapustin / Variations Op.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