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박미숙 귀국 독주회
Pianist Mi-Sook Park Piano Recital



공연일시 2015년 11월 24일 (화) 7:30pm
공연장소 세종 체임버홀
오후7시30분
주 최 프로아트 엔터테인먼트
후 원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클리브랜드 음악원
협 찬
공연문의 02)585-2936
회원권 전석 20,000원





*Piano 박미숙

섬세하면서도 유려한 선율과 폭넓은 곡해설로 호평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미숙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도미하여 Cleveland Institute of Music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 하였고, 입학 당시 “President Award”를 수상하며 수학 하는 동안 줄곧 장학금을 받았다.

졸업 후 Duxbury Music Festival에 참가하여 Chamber Competition에서 Honorable Mention을 수상 하였고, 2014년 LIU Post Chamber Music Festival 에서는 Concerto Competition에서 1st Prize 와 Piano Award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Nelita True Master Class참가와 Lawrence Dutton Master Class에 참가하여 음악성과 완벽한 곡 해석력을 인정받은 박미숙은 경희대학교 재학 당시 Seoul Academy Ensemble과 협연을 시작으로 졸업 후 Modern Pops Orchestra 단원을 역임하면서, 독주와 실내악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였다. 또한 귀국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면서 Alison Center 연주, Hillwood Recital Hall 연주, Tiles Center 연주, 모차르트홀 조인트 리사이틀, 나사렛 앙상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국내 무대에 자리매김을 해나갔다.

끊임없는 도전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피아니스트는 청중에게 진심으로 기억되는 음악을 들려 줄 수 있고, 청중과 같이 호흡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남보다 늦게 유학의 길에 오른 그녀는 황선, 김도실, 송정이, Daniel Shapiro, Olga Radosavljevich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수년간 경희대학교 사회 교육원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나사렛대학교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오랜만에 서는 독주 무대를 통해 가슴에서 말하고자 하는 연주가 무엇인가 알려주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박미숙은 이번 무대를 통해 교육자로서 수년간 학생들과 함께하면서 느끼고 깨달았던 음악 여정을 선사하고자 한다.


■ J.S.Bach / French Suite No.5 in G Major, BWV 816
I. Allemande
II. Courante
III. Sarabande
IV. Gavotte
V. Bourree
VI. Loure
VII. Gigue

■ L.v.Beethoven / Piano Sonata, Op. 31 No.2 in d minor, “Tempest”
I. Largo-Allegro
II. Adagio
III. Allegretto

■ C.Debussy / Prelude Book I
I. Danseuses de Delphes
II. Voiles

■ F.Chopin / Andante spianato and Grand Polonaise brillante, Op.22